힘든 육아 생활을 하시며 고생 많으신 부모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Learning To Play 커뮤니티의 목표와 제공해 드리고 싶은 혜택들이 담아있는 글을 영상으로 준비하였고, 저도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여러분들과 조금은 공감 할 수 있는 저희 가족의 육아 생활을 코믹하게 기록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많은 유익한 정보와 자료들을 꾸준히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arning To Play’ 제작자 소개

'마이클샘'은 누구?

나이는 현재 41 살이며 한국 고등학교에서 원어민 교사로 일하면서 인연을 맺은 제 아내와 귀요미 딸과 고양시 일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8살 때 부모님과 호주로 가서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이민 생활을 살아왔고 30살 중반에 한국에 다시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교사가 된 이유는?

시드니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원래는 항공학을 공부하다가 3학년 때 휴학을 하고 한국에 홀로 들어왔습니다. 독립생활을 해볼겸 1년 동안 일을 하면서 목돈을 마련해 Pilot Flight Training을 마치고 졸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목동에 있었던 초중고 TOEFL 어학원에 강사로 취직을 하여 1년 동안 정말로 너무나 열심히 공부 하는 많은 한국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열정을 갖고 가르치며 배우는 교사와 학생 관계 안에서 체험한 소중한 보람을 통해 나중엔 학교 교사라는 직업에 관한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다양한 나이 별의 학생들을 3년 동안 영어를 더 가르쳐보고 (유치원생 ,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나중엔 고등학교 교사가 되기로 목표를 정했습니다.

교육경력 (2003-2009)

  • 목동 Woo Young’s TOEFL 어학원 : 초중고 CBT TOEFL Listening, Reading, Essay Writing 영어 강사
  • 목동 3단지 아란 유치원: 회화 영어 원어민 강사
  • 목동 3단지 Park’s 영어 어학원: 회화 영어, Essay Writing 원어민 강사
  • 잉글리쉬무무 영어 스키 캠프: 영어 원어민 강사
  •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GIFT Camp: 회화 영어, Writing 영어 원어민 강사

그래서 무엇을 전공?

영어를 가르치는 것도 좋았지만 원래 중학교 때부터 관심이 제일 많았던 부분이 미술과 영화제작이였습니다. 하지만 예술가의 삶이 대부분 어려움이 많다는 부모님 말씀을 듣고 존중하여 다른 진로를 선택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분야를 가르친다면 원 없이 좋을 것 같아서 University of Western Sydney 대학교에서 Bachelor of Arts in Visual Arts, Art History & Film Studies를 졸업하고 Masters in Teaching (교육학 석사)를 졸업하였습니다. 


근데 왜 다시 한국에서 생활?

호주에서 교사 생활을 하는 것도 좋았지만 옛 기억에 한국에서 교사 생활을 한번 해보고 싶었던 마음을 뿌리칠 수 없었습니다. 감사하게도 GEPIK 학교 원어민 영어 교사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서 한국으로 다시 오게 되었지요. 그래서 일산 고등학교에서 근무  하다가 제 아내를 만나서 인연을 맺고 결혼을 한 이후, 일산 화정초등학교와 대치동 위치에 있는 개원초등학교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GEPIK 원어민 교사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 대치동 SP대치리딩타운 어학원에서도 근무하였습니다.

교육경력 (2013-2020)

  • 일산고등학교 : GEPIK Program 원어민 영어교사,   영어캠프 교사
  • 화정초등학교 : GEPIK Program 원어민 영어교사,   고양시 부설 영재학급 원어민 영어 교사, FunFun English 영어교육 영상 연출 / 제작자
  • 개원초등학교 : GEPIK Program 원어민 영어교사,   방과 후 영어 미술, 영상제작 수업 교사
  • GNIEC 강남구립국제교육원 : 초등생 영어신문 Writing 원어민 강사
  • SP대치리딩타운 : 회화 영어, 미국 교과서, Essay Writing. 영재 수업 원어민 강사, 교수팀장, 프로젝트 매니저

웹사이트를 제작하게 된 계기는?

제 딸아이 라엘이가 3살쯤 됐을 때 저희도 아이가 너무 심심해하면, (특히 식사 시간 때 먼저 다 먹어서 따분해하고 짜증을 엄청^^;; 낼 때) 휴대폰으로 어린이 YouTube 영상들을 종종 보여주곤 했습니다. 근데 어느 날부터 본인이 보고 싶은 걸 고르길 원했고 결국 제어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지요. 사탕과 초콜릿 먹는 동영상, 장난감 소개하는 동영상, 너무 폭력적인 어린이 애니메이션, 등등…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엔 불필요하고 적정하지 않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동영상을 보되, 올바른 습관을 갖게 하고 싶었고 아이가 지금 많은 성장을 하는 시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도구로 삼고자 시작을 하였습니다.


유투브키즈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YouTube라는 플랫폼 안에서는 전 세계의 아이들이 별생각 없이 많은 종류의 동영상을 고르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2017-2019 동안 미국에서 정말로 충격적인 문제가 되었던 이슈는 너무 쉽게 아무나 어린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그중에 어른들이 유아가 좋아할 만한 캐릭터들로 분장하거나 의상을 입고 서로 변태적이고 폭력적인 행위를 하거나 아이를 납치, 아니면 학대하는 콘텐츠를 만들곤 했습니다. 이러한 채널들의 동영상이 결국 YouTube와 YouTube Kids 알고리즘을 통해 아이들에게 추천이 되었고 결국 유해한 정보가 아이들에게 노출이 되었습니다 (출처: ‘On YouTube Kids, Startling Videos Slip Past Filters’ New York Times).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안전한 영상자료

이제 2020년이 되어 아무리 더욱더 철저한 규정을 제정하고 또한, 인공지능기술이 더 많은 발달을 했다 해도, 전 세계적으로 1분마다 300개 이상의 비디오가 업로드되는 그 많은 수의 YouTube 영상들을 완벽히 관리한다는 건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부모가 통제를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아이들이 원하면 보여줄 수 있는 안전한 플랫폼을 만들고자 제작하였습니다. ‘Learning to Play ‘에 제공되는 콘텐츠들은 오랜 수년간 외국과 국내 교육 수업 프로그램을 디자인하고 가르친 경험의 바탕으로 만든 자료들이기 때문에 안심하시고 아이들에게 보여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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